초록색을 보면 마음이 안정된다고 한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등산을 많이 가는 걸까. 목이 말라 물을 벌컥벌컥 마시는 장면을 마주치곤 한다. 개발자도 새로운 업무를 받게 되면 어떤 프레임워크를 사용할지 찾아보곤 하는데...


보통 프레임워크는 반복되는 행위를 대신해준다. 어디까지 맡겨야 할까. 마음 같아서는 다 맡기고 싶지만, 비지니스적인 부분은직접 만들어야 한다.


너무 맡기다 보면, 새로운 상황에 직면한다. 프레임워크에 반대로 맞춰야 하는 상황이온다.
이 상황을 원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프레임워크를 선정하는 기준은, 어디까지 맡겨야 할지 정확하게 고민되어야 정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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